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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이데일리] 큐알티, 아우터모스트와 미국에 합작사 설립..자율주행차 시장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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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부품 신뢰성 분석기업 큐알티(주)가 실리콘밸리 반도체 디바이스 및 신물질 서비스 기업인 아우터모스트 테크놀러지(Outermost Technology LLC)와 미국에 조인트벤처(Outermost-QRT)를 설립한다.

 

큐알티는 40년 이상 반도체 품질 평가 기술과 전문 기술인력을 바탕으로 반도체를 비롯한 각종 소자 부품들의 품질 확보에 필요한 신뢰성 평가 및 불량분석 기술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근 차세대 지능 반도체 Neural Network 및 자율주행 차의 기능안전 ISO 26262 관련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며 관련 테스트 평가 및 컨설팅도 제공한다.

아우터모스트는 2017년 설립된 뒤 반도체 및 IT관련 선진기술을 리드하고 있는 기업들의 클러스터인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위상을 키워가고 있다. 실리콘밸리 반도체 재료 및 장비 회사에서 20년 가까운 실무경험을 보유한 대표와 다수의 박사급 과학자들이 근무한다.

최신식 측정기(state-of-the-art metrology tools), 증착 장치(deposition equipment), 디바이스 제조공정(device fabrication workflows)을 보유한 다양한 연구소 및 기업들과 전략적 제휴관계를 맺고 있다.

 

큐알티는 이번 합작사 설립을 통해 자율주행차 시장의 메카인 미국에서 미국을 비롯한 유럽 지역에서 해당 시험 평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자율주행 부품 개발과정에 대한 동작 및 분석 테스트를 진행해 품질을 향상시키고 서비스 개발 생태계를 크게 확대 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최근 산업용 반도체뿐 아니라 AI, IoT, SSD, 5G, 자동차 안전기능(ISO 26262) 등에 대한 평가 수요가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큐알티 김영부 대표는 “이번 조인트벤처 설립은 큐알티가 글로벌 넘버원 수준의 기술경쟁력을 갖추고, 이를 기반으로 국내 관련 산업의 경쟁력 향상 및 고객의 동반성장을 기대함과 동시에, 미국 시장에서 직접적으로 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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